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생각하는 오뎅 0 177 05.05 20:00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