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계에서 큰 논란이었던 전태일 열사의 죽음 대추나무사람걸렸네-_- 0 175 05.08 11:00 서울대 총기독학생회, 1984.11.12.전태일 열사는 사후 자신의 죽음이 기독교계에서 논란이 될 것을 직감했는지, 세상을 떠나기 전 어머니에게 "자신은 주님의 말씀을 따른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우리 어머니만은 나를 이해할 수 있지요? 나는 만인을 위해 죽습니다.두고두고 더 깊이 생각해보시면 어머니도 이 불효자식을 원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머니, 저를 원망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