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담임 교실 침입해 소변 테러

엑소시스터액트 0 138


지난 4월 28일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교실에 무단 침입해 개인 텀블러에 정액을 남겨두고 사라졌다.


A 교사는 범행을 인지한 뒤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며 ‘재발률이 매우 높은 위험한 범죄’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귀포경찰서에 서면으로 수사 촉구서를 제출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 달여가 지난 6월 5일 같은 고교생은 또다시 A 교사의 담임 교실에 침입해 교사용 의자에 소변을 보고 도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953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