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딸을 데리고 여자화장실을 간 아빠가 신고당함
백마탄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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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23:00
최근 미국에서 화제가 된 SNS영상의 주인공
타일러 브로드스키.
어린 두 딸과 함께 주유소 화장실을 갔는데
아이들이 너무 어린데다가
남자화장실의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여자화장실에 같이 들어감
들어가면서 혹시나 있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들어갔다고 함
그런데 한 남성이 욕설과 함께
타일러를 경찰에 신고,
사람들이 말려도 계속 욕설과 큰 소리로 화냈고
이 상황을 두려워한 두 딸이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함
주유소 직원들이 오히려 아이들을 달래주며
타일러 가족들을 보호했고
출동한 경찰도 자초지종을 듣고
남자화장실의 상태도 본 뒤에야
타일러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확인함
이에 난동부리고 경찰에 신고한 남성이
회사에서 해고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