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무고 당해서 120만 채널 삭제한 유튜버 유우키 근황 도마도 0 194 3시간전 일본에 살면서 소소한 일상 영상으로 120만 채널 운영하던 유튜버 유우키는 성추행 무고로 채널을 삭제하고 유튜브를 접고 자기 꿈인 요리를 제대로 배워보겠다고함 사건이 무고로 종결되고 올해 초, 일본 '츠지 조리전문학교'에 들어가면서 SNS로 종종 근황 올리겠다고 함 (최강록, 정호영이 나온 그 학교) 낮에는 학교에서 수업 듣고 주5일로 밤에는 야끼니꾸집 알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