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형 당하기 전 마지막 모습 피자헉 0 167 3시간전 마지르 카부시파르 28세 이란국적 쿠르드족 2005년 반정권 정치인 운동가 언론인들에게 사형판결을 내리기로 유명한 판사를 살해한 혐의로 2007년에 조카와 함께 사형판결 광장 한가운데서 크레인에 매달아 형을 집행 카부시파르는 현장에 있던 딸을 안심시키기 위해 계속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고 딸이 보는앞에서 형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