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깽판치고 있다는 사형수 생갈치 0 199 04.15 09:00 심지어 4층에서 뛰어내려 골절상 입었을 피해자 팔을 질질 끌고 다시 집에 올라갔다함 피해자만 살려둔건 부모 시체 직접 보고 평생 괴로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