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아이언맨으로 불리우는 남자
니이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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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데이비드 아귈러'
안도라 출신으로, 현재 현실판 아이언 맨으로 불리우고 있다. 왜?
데이비드는 '폴란드 증후군'이라는 선천적인 질환으로 인해 오른손 팔꿈치 아래로는 없는 상태로 태어났음.
아니나 다를까, 선천적인 장애로 인해 데이비드는 쉽지 않은 유년시절을 보내는데,
어느날 집에서 레고를 가지고 놀다가 문득 '레고로 내가 팔을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됨.
데이비드의 첫 의수는 조잡하고 단순한 구조의 의수 였지만 점차 데이비드는 자신의 레고 의수를 개량해나가기 시작했고
점차 내구성과 실용성을 가지기 시작함.
데이비드의 의수 업그레이드 과정.
이젠 완벽한 팔을 만들어 NASA 관계자와 무리 없이 악수까지 하는 레벨에 도달함.
사실 이 소년 엄청난 재능이 있었던 거임.
더불어 단순히 자신의 의수에만 만족하지 않고, 유년시절 부터 청년인 지금까지 의수를 만들었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본인과 같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만나 의수, 의족을 만들어주는 선행을 베풀고 있으며,
자신의 레고의수 제작법을 유튜브등지에 설계 및 조립법을 무료로 공개하여 기존의 값비싼 의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음.
어찌보면 이런 분이 현실판 아이언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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