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11세 소년이 운전한 트럭이 승려들 들이받아 9명 사망
천국의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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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태국어 원문 챗gpt 로 번역함)
태국에서 11세 소년이 운전한 픽업트럭이 승려들을 들이받아 9명 사망
7월 2일 아침, 태국 북동부 **묵다한(Mukdahan)주**에서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비극적인 교통사고 중 하나가 발생했습니다.
35명의 불교 승려와 몇몇 신도들은 약 **260km 거리의 우본랏차타니주**까지 도보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출발한 지 약 30분이 지났을 때, **11세 소년이 운전하던 픽업트럭이 고속으로 행렬을 들이받았습니다.**
현재까지 공식 발표에 따르면,
* 승려 9명이 사망
* 5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했습니다.
* 1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3명은 중태입니다.
CCTV에는 승려들이 도로 갓길을 따라 줄지어 걷던 중, 픽업트럭이 갑자기 차선을 벗어나 사람들을 향해 돌진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목격자들은 충돌하기 전부터 차량이 비틀거리며 주행하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소년은 부모의 허락 없이 차량을 몰고 나왔으며, 현재 경찰의 보호 아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아이가 어떻게 운전하게 되었는지와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며, 차량은 기계적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감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최근 수년간 태국에서 발생한 불교 승려들이 관련된 가장 큰 규모의 교통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희생자들의 가족과 승려 공동체, 그리고 이번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사고현장 수습하는 영상도 같이올라왔던데
그건 못퍼오겠더라;;
태국도 촉법소년 때문에 말이많던데
태국의 경우 만 15세 미만은 형사적 책임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아 성인과 같은 교도소 수감이나 징역형 등의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함
12세 이상 15세 미만은 유죄가 확정되어도 형사 처벌 대신 보호 관찰, 경고 조치 또는 소년 재활 센터 송치 등의 처분으로 대체됨
그런데 위 사고는 11세임
12세 미만의 경우 완전한 형사 미성년자로 간주하여 어떠한 형사적 처벌도 받지 않으며, 범죄를 저질러도 보통 훈방되거나 부모의 보호하에 맡겨진다고함
즉 9명을 죽인 저 소년은 형사처벌을 받지않을 가능성이 높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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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기사를 찾아보니
묵다한 주 경찰청장 파이로즈 타이푸트라 소장은 "운전자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11세 소년이었다.
라고 나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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