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수는 쏘니!" 곧바로 대답한 양민혁, 토트넘 콜업 멀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0 242 01.11 08:00 [OSEN=서정환 기자] 양민혁(20, 코번트리 시티)이 토트넘에서 뛸 날이 멀지 않았다. 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양민혁이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한 뒤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 이적했다”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