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짓 천재' 맨유, 사퇴 결심한 아모림 경질하고 237억 위약금까지 '호구짓' 스포츠뉴스 0 178 01.15 13: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아낄 수 있었던 거액을 허공에 날렸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41) 감독이 이미 스스로 사퇴 결심을 굳힌 상태에서 사흘 뒤인 4일 1-1로 비긴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나선 것이라고 폭로했다. 감독 경질에 거액을 쏟아붓는 '바보짓'을 반복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