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자가 범인이었다…로드리 돌아오고 리그 6경기서 단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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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6: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로드리가 선발로 돌아온 이후에 맨체스터 시티는 부진하고 있다.
맨시티는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2-2로 비겼다.
맨시티는 전반전 토트넘의 강한 압박에도 경기를 잘 풀어나가며 두 골을 터뜨렸다. 라얀 셰르키의 이른 시간 선제골에 이어 전반 막판 앙투안 세메뇨의 추가골이 나왔다. 2-0으로 일찌감치 앞서며 승리를 기대했지만 후반전 맨시티는 무너졌다. 토트넘의 파상공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도미닉 솔란케에 멀티골을 허용했다. 맨시티는 동점골을 내준 후 계속해서 흔들렸는데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의 엄청난 선방 덕에 승점 1점은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