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로 활약하며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이끌었던 드니 부앙가가 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부앙가는 현재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와 지난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붙었던 브라질의 플라멩구의 관심을 받고 있다. LAFC도 부앙가에 대한 복수의 클럽들의 관심을 인지하고 부앙가에게 1500만 달러(약 218억원)의 이적료를 책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