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빅클럽이 한국인에게 '박수 갈채'→"이강인, PSG에서 높은 평가" 스포츠뉴스 0 134 02.04 07: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상을 털어낸 이강인이 복귀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자 프랑스 현지에서는 그의 활용법을 둘러싼 새로운 해석이 등장했다. 선발 자원이 아닌 ‘게임 체인저’ 역할이 오히려 가장 큰 가치를 끌어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주전 경쟁이라는 전통적 기준에서 벗어난 시선이지만, 최근 경기 내용만 놓고 보면 충분히 설득력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