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 이적 벤제마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와 더 많은 우승을" 스포츠뉴스 0 113 02.05 16:00 알힐랄로 이적한 카림 벤제마(왼쪽).[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카림 벤제마(38)가 새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힐랄을 '아시아의 레알 마드리드'라 부르며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벤제마는 5일(한국시간) 알힐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이적 소감과 팬들을 향한 메시지 등을 전했다.벤제마는 지난 3일 사우디 리그 라이벌팀인 알이티하드를 떠나 알힐랄에 둥지를 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