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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면 출혈+턱뼈 골절 치명적 부상, 英 국가대표 쓰러졌다 "곧바로 수술대 올라…시즌아웃 확정"

스포츠뉴스 0 19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경기 중 들것에 실려가고 있다. /로이터=뉴스1
루벤 로프터스-치크가 경기 중 들것에 실려가고 있다. /로이터=뉴스1
아찔한 부상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와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활약했던 루벤 로프터스-치크(30·AC밀란)가 경기 중 골키퍼와 충돌해 턱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 '로이터' 통신 등 복수 매체는 23일(한국시간) "파르마전에서 부상을 당한 로프터스-치크가 정밀 검사 결과 턱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그는 곧바로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복귀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치명적인 부상이다. 로프터스-치크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파르마와 2025~2026시즌 세리에A 홈 경기에서 발생했다. 로프터스-치크는 전반 10분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처리하기 위해 문전으로 쇄도하다가 파르마의 에도아르도 코르비 골키퍼와 강하게 충돌하며 머리 부위를 가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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