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수장 사망 후폭풍 '코드 레드' 선포된 개최 도시…북중미 월드컵 치안 변수 떠올랐다 스포츠뉴스 0 167 6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멕시코에서 확산된 마약 카르텔 폭력 사태가 북중미 월드컵 안전 문제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현지 치안 불안이 대회 개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국제 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군 당국의 무력 충돌이 격화되면서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의 보안 상황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