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레알 마드리드 미쳤다, 리버풀 '1억 1650만 파운드 스타'→토트넘 수비 리더 '동시' 영입 … 스포츠뉴스 0 131 6시간전 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제대로 지갑을 열 모양이다.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잉글랜드)에 복수를 계획하고 있다. 다시 한 번 플로리안 비르츠(리버풀) 영입에 나선다. 미키 판 더 펜(토트넘) 영입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올 시즌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사비 알론소 감독을 영입했다. 하지만 8개월도 되지 않아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