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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대위기' 손흥민 이적→감독 경질, 임시 사령탑마저 "커리어 역대 최악" 인정…'단 1경기 만에'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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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지난 10년간 팀의 상징으로 맹활약한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직후 토트넘 홋스퍼가 초유의 위기에 직면했다. 에이스의 부재 속에 강등권과 단 4점 차까지 좁혀진 토트넘은 소방수로 긴급 투입된 임시 감독마저 데뷔전 단 한 경기 만에 "커리어 중 가장 힘든 도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토트넘의 잔류를 이끄는 것이 자신의 경력에서 가장 힘든 과제라고 밝혔다"고 집중 조명했다.

데뷔전을 치른 사령탑의 솔직 고백이다. 유벤투스, 라치오, 마르세유, 갈라타사라이, 우디네세 등 유럽 유수의 명문 팀을 거쳤던 투도르 감독은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인가'라는 질문에 "아마도 그렇다. 지금 마주한 어려움을 떠올리면 아마도 맞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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