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밀히 보기 위해 스카우트 파견했어" 맨유, '2008년생' 아약스 초신성 노린다…"리버풀·아스널… 스포츠뉴스 0 164 02.27 13: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08년생 아약스 신성 션 스튜어를 지켜보고 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아약스 유망주 스튜어를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미드필더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전했다.이번 시즌 종료 후 맨유의 중원 보강이 시급하다. 카세미루는 올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난다.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여러 미드필더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