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기진맥진한 상태였다"…월드컵 출전 불가 위기인 '첼시 에이스', PFA 대표 소신 발언 "… 스포츠뉴스 0 155 02.27 15:00 콜 파머./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기진맥진한 상태였다."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최고경영자(CEO) 마헤타 몰랑고는 선수들이 너무 많은 경기를 뛰어 위험에 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