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순위는 엘리엇 앤더슨! 2순위로 완벽한 가성비 MF 노린다! 심지어 "모든 면에서 발레바보다 우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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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루시앙 아구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유는 아구메를 엘리엇 앤더슨과 카를로스 발레바 같은 선수들의 훌륭한 대안으로 보고 있으며, 세비야가 그를 팔 수 있는 저렴한 가격도 이미 공개했다"
2002년생 아구메는 프랑스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프랑스 FC쇼샤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인테르로 이적했다. 임대 생활을 전전하다 정착한 곳은 세비야였다. 2024-25시즌부터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면서 눈도장을 찍었고, 지난여름 아스널이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도 24경기 1골 3도움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