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울버햄프턴, UCL까지 갈 길 바쁜 A빌라 2-0 격파
스포츠뉴스
0
133
10시간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꼴찌 울버햄프턴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갈 길이 바쁜 애스턴 빌라의 발목을 잡아챘다.
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홈 경기에서 주앙고메스와 호드리구 고메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애스턴 빌라에 2-0으로 이겼다.
한 달 만에 승점 3을 챙긴 울버햄프턴은 8경기 연속 무승(4무 4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