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내가 고친다" 호날두, 25% 구단주 등극…올드 트래포드 컴백 시동? 스포츠뉴스 0 198 5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구단주로 첫발을 내디뎠다. 다음 무대는 어디일까. 시선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한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7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 알메리아 지분 25%를 인수하며 공식적으로 구단주가 됐다고 전했다. 현역으로는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지만, 은퇴 이후를 향한 포석은 이미 놓였다. 이번 투자는 그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