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주전 밀린 브라질 국대 수비수, 훈련 중 폭발…'유스팀 공격수와 싸웠다' 스포츠뉴스 0 202 02.28 12:00 베랄도와 마르퀴뇨스/게티이미지코리아베랄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팀 훈련 중 선수단 내부에서 신경전이 펼쳐진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