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보강, 김민재 결정에 따른다'…이적설은 지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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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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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 여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7일 '바이에른 뮌헨의 도르트문트 센터백 슐로터벡 영입설은 최근 몇 달 동안 끊임없이 제기됐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주목받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였다. 요나단 타가 올 시즌 합류한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했고 김민재의 존재로 센터백 경쟁은 이미 치열한 상황이다. 슐로터벡은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뿐만 아니라 기존 선수들의 연봉 구조를 뒤흔들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재정적인 상황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슐로터벡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을 보장받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포지션 경쟁이 치열하고 기대치도 엄청 높을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은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 입장에서 슐로터벡 영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요소는 거의 없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