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비피셜 떴다! 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로 간다…"코린치안스와 1년 계약 협상 긍정적" 스포츠뉴스 0 195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는 브라질이 될 전망이다.린가드는 한때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출신으로 성장했고 통산 232경기 35골 21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경기력 하락에 프로 의식 문제도 제기되며 설 자리가 좁아졌다.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치며 커리어를 보냈던 린가드. 하지만 경기력 반등에 실패하며 노팅엄을 끝으로 1년간 무적 신세였다. 그런 가운데 2024년 갑작스럽게 FC서울행을 택하며 K리그로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