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16강 PO 대진 확정…조규성·이한범 소속팀 미트윌란, 노팅엄과 격돌 스포츠뉴스 0 187 02.28 15: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의 소속팀 미트윌란(덴마크)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잉글랜드)와 맞붙는다.UEFA는 27일(한국시각) 스위스 니옹에서 2025-2026 UEL 16강 PO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미트윌란은 잉글랜드의 노팅엄을 상대하게 됐다.UEL은 총 36개 팀이 참가해 각 팀당 리그 페이즈 8경기를 벌이고, 상위 8개 팀이 16강에 직행한다. 9위부터 24위는 플레이오프(PO)를 치러 남은 8개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