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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5세 차세대 골잡이' 있어 든든하다! 올 시즌 총합 19골 기록→U-18 최다 득점자 등극

스포츠뉴스 0 177
맨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현재 U-18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 중인 가브리엘은 차세대 슈퍼스타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유망주다. 지난 시즌 만 14세에 U-18 팀에 월반했는데 3경기 3골을 기록하며 인상을 남겼다. 재능을 확인한 맨유는 올 시즌에도 가브리엘을 U-18 팀에 합류시켜 겅험을 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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