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설영우, 분데스리가 입성 직전 "프랑크푸르트 간다" 이적료 85억…"북중미 월드컵 끝나면 …
스포츠뉴스
0
128
9시간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8·즈베즈다)의 빅리그 입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유력 행선지는 프랑크푸르트다.
보스니아 매체 '스포르트스포르트'는 27일(현지시간) "즈베즈다가 믿음직한 수비수 설영우를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설영우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오랫동안 설영우의 경기력을 주시해 왔으며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이미 준비한 상태다. 예상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원) 수준이다. 이적 절차는 설영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직후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 즈베즈다 수비수 설영우. /사진=즈베즈다 공식 SNS 갈무리 |
보스니아 매체 '스포르트스포르트'는 27일(현지시간) "즈베즈다가 믿음직한 수비수 설영우를 잃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설영우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푸르트는 오랫동안 설영우의 경기력을 주시해 왔으며 영입을 위한 공식 제안을 이미 준비한 상태다. 예상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원) 수준이다. 이적 절차는 설영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직후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