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프랑스 파리 떠나 역대급 왼발 크로스→시즌 4호 도움 'PSG 소속 30번째 공격 포인트 작렬' 스포츠뉴스 0 123 4시간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르 아브르 원정길을 떠났다. 선발로 출전해 맹활약했고 결승골을 돕는 크로스로 팀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파리 생제르맹 입단 이후 개인 통산 30번째 공격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