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 낙마'할뻔한 최악 태클…그런데 'NO양심 항의'까지[스한 스틸컷] 스포츠뉴스 0 135 5시간전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손흥민이 큰 부상을 당할 뻔한 위기를 피했다. 자칫하면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게 아닌 가 싶을 정도로 철렁했던 순간. 그럼에도 태클을 한 상대 선수는 반성보다 자기방어가 먼저였다.ⓒ쿠팡플레이LAFC는 1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너모와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이기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