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손흥민 향한 파울에 유감 드러낸 LAFC 감독 [인터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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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 감독은 손흥민을 쓰러지게 만든 두 장의 레드카드에 대해 말했다.
도스 산토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 원정경기를 2-0으로 이긴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상대하던 선수들이 받은 두 장의 레드카드에 대해 말했다.
이날 손흥민은 두 장의 레드카드를 유도했다. 전반 추가시간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그에게 거친 백태클을 가했는데 주심이 바로 레드카드를 꺼냈다. 후반 31분에는 아구스틴 부잣이 손흥민의 단독 찬스를 저지하다 다시 퇴장당했다.
도스 산토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 원정경기를 2-0으로 이긴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상대하던 선수들이 받은 두 장의 레드카드에 대해 말했다.
이날 손흥민은 두 장의 레드카드를 유도했다. 전반 추가시간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그에게 거친 백태클을 가했는데 주심이 바로 레드카드를 꺼냈다. 후반 31분에는 아구스틴 부잣이 손흥민의 단독 찬스를 저지하다 다시 퇴장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