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규칙 납셨다' 월드컵서 입 가리고 대화하면 레드카드?…'비니시우스법' 등장 스포츠뉴스 0 182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입을 가리는 행동도 경고 대상이 될 전망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이른바 '비니시우스 법'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선수들이 경기 중 입을 손으로 가리는 행위를 옐로카드 또는 레드카드 사유로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빠르면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