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 유도→퇴장→어시스트'손흥민 원맨쇼…4경기 6공격포인트, 멈추지 않는 손흥민 스포츠뉴스 0 185 7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또 손흥민(LAFC)이었다. 이번에는 골 대신 두 개의 도움으로 승부를 갈랐다.손흥민은 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하며 LA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은 없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장면마다 그의 발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