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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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스포르티시모는 1일(한국시각)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설영우는 분데스리가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설영우는 최근 분데스리가 이적 가능성이 점화됐다. 유력 행선지로 거론된 곳은 독일의 명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다. 프랑크푸르트는 과거 차범근과 차두리가 활약했던 구단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내에서도 손에 꼽는 명문 구단이다. 독일 내 주요 도시인 프랑크푸르트를 연고지로 한다는 점도 설영우에게는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