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리버풀 580억 RB 한 시즌 만에 팽당할 위기!…리버풀, 430억 우측 풀백 노린다 스포츠뉴스 0 155 3시간전 제레미 프림퐁./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 시즌 만에 떠날 위기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지난여름 바이언 레버쿠젠에서 영입한 제레미 프림퐁의 앞날에 이미 불길한 예고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