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에 리버풀 레전드도 발 묶였다…"항공편은 취소, 여전히 폭발음 들려서 포기했어" 스포츠뉴스 0 190 3시간전 그레이엄 수네스./그레이엄 수네스 SNS[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레전드 그레이엄 수네스가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아랍에미리트(UAE)에 발이 묶였다. 영국 '미러'는 1일(한국시각) "수네스가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 이후 아부다비에 고립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며 "리버풀의 전설적인 인물인 수네스는 아부다비 국제공항에 갇힌 상태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긴박한 상황을 공유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