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형, 비상사태야" 이기는법 까먹은 비수마의 대통곡, 토트넘 풀럼에 또 패배…투도르 "홈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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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수로 등장한 '크로아티아 레전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심판 판정에 폭발했다.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끝난 풀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에서 1대2로 패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11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임시 사령탑인 투도르 감독이 두 번째 경기를 지휘했지만 토트넘은 EPL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4무6패)에 빠졌다. 최근 EPL 19경기에서 단 2승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