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나를 이겨?" 쪼잔한 로저스…에버튼 MF의 황당 폭로, "내기 당구 이기자 임대 유배… 스포츠뉴스 0 114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감독과 내기 당구에서 완승 거두니 일주일 뒤에 짐을 싸라고 하더라". 영국 매체 '더 선'은 2일(한국시간) 듀스베리-홀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파란만장한 커리어를 조명했다.8세 때 레스터 시티 아카데미에 입단한 듀스베리 홀은 21세에 브랜든 로저스 감독 밑에서 데뷔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20년 구단 내에서 열린 풀(당구) 토너먼트가 그의 운명을 바꿔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