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이라더니 대체불가!" PSG, 이강인에 '계약 연장' 제안…단 선수 본인이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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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골든 보이' 이강인(25)을 붙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프랑스 유력 스포츠 매체 '르 퀴프'는 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PSG가 이강인의 경기력이 기대치에 완벽히 부합하지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팀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구단은 현재 2028년까지인 그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최근 PSG는 팀 전체적으로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며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늦겨울 들어 가장 뜨거운 발 끝을 자랑하는 선수는 단연 이강인이다. 지난해 12월 인터컨티넨탈컵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하며 우려를 자아냈지만, 복귀 이후 보여주는 몸 상태는 그야말로 '미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