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져버린 토트넘, 강등권 몰렸다…이번에는 심판 탓 "홈 팀 소속 심판인 줄" 스포츠뉴스 0 198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토트넘 감독이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판정에 대한 불만은 노골적이었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리그 10경기째 승리가 없다. 순위는 16위, 강등권과의 격차는 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