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왕이다' 멀티골로 인터 마이애미 4-2 역전승 '하드캐리'…올랜도전 5경기 8골 스포츠뉴스 0 188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더비를 지배했다. 인터 마이애미가 역사상 처음으로 올랜도 원정 '플로리다 더비'에서 승리했다. 그것도 뒤집기로 완성한 4-2 역전극이었다.인터 마이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인터&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4-2로 꺾었다. 개막 후 첫 승. 초반 0-2 열세를 뒤집은 값진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