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넘는 우중 혈투…PK 실축한 대전, 안양과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 119 3시간전 [서울=뉴시스]K리그1 대전 서진수.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100분이 넘는 우중 혈투 속에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개막전에서 FC안양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후반 추가시간 상대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나, 키커로 나선 김현욱의 슈팅을 안양 김정훈 골키퍼가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