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명문 클럽 선택' 린가드, 메디컬 테스트 위해 도착…'맨유 시절 동료에게 연락해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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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린가드/CNN 브라질
린가드/게티이미지코리아
린가드/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FC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가 브라질 무대 입성을 앞두고 있다.
브라질 란스 등 현지매체는 2일 '린가드의 이름은 코린치안스 클럽 경영진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즉시 협상에 돌입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와의 협상에 관심을 가졌고 코린치안스의 경기를 관전하기도 했다'며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맨유 시절 동료 데파이에게 연락해 코린치안스 측의 연락이 진짜인지 물어보기도 했다. 데파이는 클럽에 린가드와의 협상 여부를 문의했고 데파이가 린가드에게 확인시켜주기도 했다'며 린가드의 코린치안스 협상 과정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