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레비가 넣은 조항" 손흥민 잘 떠났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연봉 50% 삭감' 계약 스포츠뉴스 0 114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급여 50%가 삭감된다.영국 '풋볼 런던'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단의 대부분의 계약서엔 다니엘 레비에 의해 삽입된 강등 조항이 있다.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떨어질 경우 급여 50%가 삭감된다는 내용이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 전부터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력이 약화됐다. 심지어 최근 프리미어리그 10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6위다. 일각에선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