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지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팀이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일(한국시간) "브루노는 맨유의 반전이 2025년 말부터 시작됐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대반전이 화제다. 캐릭 임시 감독이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았는데, 부임 후 7경기에서 무려 6승 1무를 기록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3위까지 올라갔다. 이대로라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