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드에 찍히고도 101회 터치' "무모한 태클" 감독도 분노…그래도 승리는 손흥민의 발끝에서 스포츠뉴스 0 181 6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쓰러져도 경기를 지배한 쪽은 결국 손흥민(LAFC)이었다.손흥민(LAFC)은 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 MLS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2-0 완승을 이끌었다. 스코어는 두 골 차였지만, 경기의 온도는 훨씬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