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의 큰 그림? 토트넘 선수단 강등시 주급 삭감 옵션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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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빅클럽에 강등 주급 삭감 옵션이 있다?'
2부리그 강등을 걱정할 일이 없는 빅클럽에서 선수들과 계약하면서 2부리그 강등시 주급 삭감 조항을 계약에 명시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 흔치 않은 일이 토트넘에는 있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 대다수의 계약 조건에는 2부리그로 강등될 경우 선수단 주급을 약 50%까지 삭감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 이는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사임 이전에 만들어놓은 조치다.
'빅클럽에 강등 주급 삭감 옵션이 있다?'
2부리그 강등을 걱정할 일이 없는 빅클럽에서 선수들과 계약하면서 2부리그 강등시 주급 삭감 조항을 계약에 명시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 흔치 않은 일이 토트넘에는 있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 대다수의 계약 조건에는 2부리그로 강등될 경우 선수단 주급을 약 50%까지 삭감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 이는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사임 이전에 만들어놓은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