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무릎 부상 수술 대신 재활 치료 선택…당분간 결장할 듯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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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각) '음바페에 대한 의료 보고서'를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는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다만 수술 없이 현재 진행 중인 보존적 치료가 적합하다는 추가 검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음바페는 지난해 12월부터 무릎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최근 경기 출전 대신 휴식을 취했다. 음바페는 수술 대신 충분한 휴식으로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수술로 긴 시간 결장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운 회복이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추정된다.

